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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자산가로 가기 위한 좋은 습관 3가지를 알아보자

by 아비투스_ 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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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꼭 대단한 부자가 아니더라도 노후에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정도의 자산가 수준은 되기를 모두가 원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업을 성공하거나, 복권에 당첨되거나, 갑자기 지른 투자가 대박이 나서 그런 여유로운 자산가가 될 확률도 분명 있다. 그러나 확실한 건 그런 것은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희박한 확률을 바라보면 매주 로또를 구입하기보다는 자산가가 되기 위한 좋은 습관에 더해 시간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자산가가 되기 위한 좋은 습관 세 가지가 있는데 너무 당연한 말이라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위에 나열한 희박한 확률의 성공을 거두지 않는다면 확실한 방법은 이것뿐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1. 적게 쓴다

 
특히나 사회 초년생일수록 가장 필요한 전략 중 하나다.
 
일반 직장에 들어가 받는 연봉은 보통 크지 않다. 게다가 돈이 돈을 벌기 위한 수준이 되려면 일정 규모 이상 커져야 그 파급력이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는 스노볼 효과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적게 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처음에는 모으는 속도가 매우 더딘듯해도 돈이 천만 원, 억 원 단위로 갈수록 돈이 다시 돈을 벌기 때문에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지출을 줄이고 최대한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2. 많이 번다

 
절약과 검소함은 매우 중요한 덕목이지만, 100만 원씩 일 년을 모으면 1,200만 원이고 그렇게 10년을 모아야 1억 2,000만 원이 된다.

1억 2,000만 원은 큰돈이 맞지만, 요즘 물가 오르는 속도르 생각하면 10년 동안 1억 2,000만 원을 모아서는 자산이 올라가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그렇기에 단순히 적게 쓰는 것만으로는 자산가의 길로 가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내가 버는 돈을 늘리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많이 번다'의 단계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든 아껴서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만 하거나, 노동소득으로는 답이 없으니 재테크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1,000만 원으로 연간 100% 수익을 내도 수익은 1,000만 원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10억 원으로 연간 3% 수익을 내면 3,000만 원이다. 시드머니의 규모 차이가 중요한 이유다. 
 
그래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모아가는 사람들은 많이 버는 단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회사에서 승진, 이직 등 본업으로 늘려가는 게 가장 기본일 것이다. 본업을 절대 등한시해서는 안되고 일정 수준까지에는 내 몸값을 올리기 위한 시간과 노력 투자가 필수적이다. 그 외에 부업, n잡, 저위험 온라인 사업의 병행 등 다양한 방향으로 수입을 늘려가야 한다.
 
그리고 자산증식을 위해서 결혼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결혼을 하고 맞벌이를 하면 자산증식이 빨라지는 것은 사실이니 이 포인트도 꼭 기억하길 바란다.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는 게 아니라 돈이 없으면 빨리 맞벌이해서 돈을 모으면 된다.
 

 

3. 돈을 불린다

 
요즘 유튜브 콘텐츠에 '얼마 버세요?', '재테크 뭐 하세요?'를 묻는 콘텐츠들이 꽤나 많다.
 
길거리의 일반인들에게 묻는데 의외로 재테크에 자신이 없거나 크게 관심이 없어서 따로 하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보통 인터뷰에 응한 사람들은 무슨 주제이고 어떤 유튜브인지 듣고 인터뷰에 응할 것이기에 답한 사람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일 확률이 높다. 그러면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이 없다는 의미다.
 
물론 소득을 전문직이나 사업으로 자산의 상승 속도보다 빠르게 모으는 사람들은 따로 재테크를 안 해도 나름 선방할 가능성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렇기에 우량 자산에 투자하는 재테크는 필수다.
 
예적금은 이자를 주지만 사실은 은행에 돈을 예치하면 인플레이션에 돈이 녹아내린다고 보면 된다.
 
위에서 말한 사회 초년생 때 목돈을 만들기 위한 수준까지는 인플레이션을 일부 감안하더라도 예적금을 통한 저축이 분명 필요하지만 일정 규모가 되면 (개인적으로 1억원 수준), 그때부터는 현금은 무조건 우량 자산으로 바꿔야 한다.
 
돈을 불리는 능력도 경험치가 쌓여야 더 생기기에 한살이라도 어릴 때 경험을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결론

 
다 아는 소리지만 본인이 특별히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 방법뿐임을 기억하자.

세 가지에 대한 습관을 정립하고 시간을 투입하면 분명 자산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쉬운데 왜 자산가가 많이 없냐고? 자산가는 세상에 여러분 생각보다 많다.

그리고 다 알아도 보통 많은 사람들이 이 원칙을 잊기에 사실 쉽지도 않다. 생각보다 자산가는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산가가 아닌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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